휴대용 유모차, 빨간 차 들고 1초 폴딩 미고 미니 플러스 4뿐이겠지.
휴대용 유모차, 빨간 차 들고 1초 폴딩 미고 미니 플러스 4뿐이겠지.
안녕하세요 팜트리맘 밀키웨이 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우리 아이들과 함께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는데 최근 미세한 연속이래~ 여행은 못하고 가깝지만 쉬기 좋은 호캉스를 계획해왔습니다.
아기가 있어서 짐을 싸야 할 게 참 많은데 이럴 때 진가를 발휘하는 육아 아이템이 있었거든요.다들 눈치채셨나요?휴대용 유모차이며, 밀키를 가장 좋아하는 미니 미고 플러스 4 유모차입니다.
영상먼저보시죠.
미니 4를 치면서 꼭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던 것이 한 손으로 아기를 안고 유모차 폴딩, 언폴딩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한 손 조작이 가능한 유모차라는 말씀!
짐이 많고 할 일이 많은 엄마들에게 이런 기능은 대환영입니다1초 폴딩 유모차는 봐도 1초 폴딩+1초 언폴딩 유모차는 미니미고4 네가 처음이다!!
게다가 휴대용 유모차 장바구니의 크기가 이렇게나 크니~ 기저귀 가방에 힙시트까지.. 꽉꽉 채우면손잡이에 유모차 가방을 걸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느덧 꿀잠에 빠진 번트리.사실 우리 밤밤은 잠들기 힘들다 털이 아니라 유모차에서는 엄마와 아이컨택을 하면서 잔다고 한다미니미고4는 아기를 눕힌 상태에서 양대면이 가능한 유모차이므로 아기가 자고 싶으면 이렇게 대면 기능으로 기능을 바꿔 아기의 편안한 숙면을 도와줍니다.
제가 이 제품을 쓰면서 제일 좋고또한 강력 추천하는 기능은 이 두 가지
1. 아기를 안고 한 손으로도 가능한 1초 폴딩 & 1초 언폴딩 2. 아기를 재운 상태에서 양대면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더 놀라워요!
그동안 베페나 가게 등에서 유모차를 자주 보아왔지만,가성비 대비 정말 알차다고 생각한 제품은 미니미고가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첫 아이가 있을 때 이동이 쉽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많이 선호하는데두 번째로 미니미고 4개 제품 완전 추천드려요.후후후
'울밤새'는 이제 막 100일을 넘은 아기입니다.목구멍 방지 쿠션과 함께 사용하면 아기도 상당히 건강합니다.
외출하면 여기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구경도 하고..
잘 누워계시면 이 어머니는 커피타임을 보내실 수 있겠군요 ㅎㅎ
반토리 100일 기념으로 호캉스를 즐기고 온 밀키네기껏해야 아기와는 거리를 어슬렁거렸는데, 이번 주말 호캉스를 즐기고 오니 이제 아기와 외출하는 것이 무서워서 어렵지 않네요.
이날 미세미세가 많아서 오랜 시간 밖에서 활동할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햇빛이 밝은 얼굴이긴 하지만 차양 아래까지 내려와 눈부심을 완전히 차단해 주었기 때문에 새근새근 우리 아기의 낮잠도 방해할 수 없었습니다.
뭔가 설명하면서 디럭스한 얘기를 하는 것 같아쿠쿠쿠어쨌든, 휴대용 유모차 중에서 이렇게 충실한 기능에 가성비까지 갖춘 유모차는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조작이 간단해서 유모차를 다룰일이 별로 없는 아버지들도 좋아합니다.밤토리 아빠도 알아주는 기계치인데 미니 4플러스는 한번 써보면 너무 좋답니다 :-)
2019년형 미니 고미니 4플러스 휴대용 유모차 만족스럽게 잘 다루겠습니다
▽개봉기에서다시보기[클릭]▽개봉기에서다시보기[클릭]▽개봉기에서다시보기[클릭]
https://blog.naver.com/200303117 신생아 유모차 이제 실용성을 강조한 미니 미니 플러스 4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많이 하니 가볍게... 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