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 출연 하차 후 근황←제작사 30억원 손해배상소송 제기 달투강 제작비 200억원 나인우 투입 키이스트 측 "비협력 NO 협상 중 당황스럽다"
배우 지수 출연 하차 후 근황←제작사 30억원 손해배상소송 제기 달투강 제작비 200억원 나인우 투입 키이스트 측 "비협력 NO 협상 중 당황스럽다"
'학폭논란' 이후 KBS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을 하차한 지수(1993년생, 연 29세, 본명 김지수)가 요즘 근황입니다.그로 인해 제작비 등의 손해를 봤다며 드라마 제작사 측에서 그의 소속사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타르투강 제작사 빅토리컨텐츠는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위어드밴스를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키이스트 소속사를 상대로 30억원(약 3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 설화 속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의 순애보를 그린 작품으로 주인공 온달 역을 맡아 출연하다 하차하게 되었습니다제작사 측에 따르면 드라마는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학교폭력 논란이 있었던 시기는 대부분 촬영이 끝나는 시기였다고 해요. 하지만 배우가 나인우로 교체되면서 그 장면을 전면 재촬영해야 했고 이로 인해 추가 비용이 발생해 손실이 큰 상황인데도 키이스트가 협상에 제대로 나서지 않아 결국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소송 배경을 전했다.7회부터 나인우를 투입하여 예전에 찍었던 미방영분(718회)까지 재제작해 방영했고 이후 평균 시청률이 10%(닐슨코리아 기준)에 근접해 190개국으로 수출되는 등 안정을 찾자 지수가 출연하는 분량으로 방송했던 16회도 재촬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한 배우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었어요.당초 제작비가 200억 원 은이 넘는 작품인데다 추가적인 재촬영까지 이뤄져 추가적인 비용 손해가 막심했다고 하는데요. 제작사 측은 스태프 비용, 장소 및 장비 사용료, 출연료, 미술비 등 직접 손해를 입어 시청률 하락, 해외 고객 불만 제기, 기대매출 감소, 회사 이미지 손상 등 상당 기간 미래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막대한 손해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해당 배우의 소속사 측은 제작사 측과 소통하면서 책임을 피하지 않고 성실히 합의에 임해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다가 갑자기 소송을 제기해 당황했다. 상황을 파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는데요.갑작스런 배우 교체와 여러 제작진이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추가 촬영분에 들어간 합리적인 비용에 한해 책임질 의사가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고 전했다.다만, 빅토리 콘텐츠 측에서 제시한 제작비 추정 금액에 대한 최종 합의를 하기에는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여 실제 정산 내역을 제공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했다고 합니다. 또한 아직 촬영 중이기 때문에 최종 정산까지는 한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므로 그 전이라도 일단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일부 선결제를 제안하셨다고 전합니다.
사건은 지난 달에 '달두강'이 6화까지 방송했을 때 시작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의 학폭문이 올라오면서 시작됐고 피해를 주장하는 누리꾼들이 등장해 추가 글을 올리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졌습니다.그 후 그는 과거에 대해 어떤 변명도, 여지도 없이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이었다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드라마 자진 하차 후에 군대에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하더라구요. 작년 12월 입영장을 받았고, 올해 10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소속사 측은 논란과 상관없이 영장이 발부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실화탐사대 배우 지수학폭왕글 "자루 씌워 성추행" VS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 ... blog.naver.com







